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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먹고 만난 고양이
7월쯤에 외식했던 식당에서 고양이를 만났었어요.
식당에서 키우는 고양이인지 아직 새끼인거같았는데
사람 손 탄 티가 나더라구요. 가까이가도 눈마주쳐주고 만지게도 해줬어요.
너무 보들보들한 고냥이😻
조심조심 만졌는데 쓰윽 쳐다보더니 핥아줬어요😭
고양이들이하는 눈깜박 인사를 제가 먼저했는데 인사도 받아줬어요😻
한쪽에 자고 있던 큰 고양이도 발견😆

맛난 밥도 먹고 이쁜 고양이들도 만난 어느 여름날이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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