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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부터 깜놀랬어요
왔다 갔다 정신없이 설치고 있어요
띠링 어김엏이 카톡이 와요.
지각하지 말고 5분 일찍 도착하라는
카톡인가보다.
대소롭지 않게 너머 갔어요.
드디어 차에 시동을 걸고
정신없이 출발 했어요.
이런 신호가 제 심장을
쫄깃쫄깃 하게 하네요.
어김없이 빨간불에
붙들렸거든요.
별수없이 폰을 꺼내
까톡을 보는데
아 뿔싸~
....
.. .
이런
언제 과속을 했나보네요.
사진을 보니 범칙금인듯
휴~
언제?
어디서?
얼마지?
아까워
근데
뭘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