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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마음대로~ 명란알비빔밥

요리끝 설거지도 진짜 싫어해요.
최소한의 시간
최소한의 도구
최소한의 설거지가 나오는걸 주로 하죠.
그래서 오늘도 간단하지만 맛은 끝내주는
내맘대로 요리 명란알 비빔밥을 해먹었습니다.
자 해볼께요~

여기재료는 어느거든 상관없이 추가 하시고 빼시고
자유롭습니다.
저 명란알이 저염식이라 짜지않고 딱 한두번 먹을수있게
포장되서 좋았어요 선물받은거라 가격은 모르겠네요
마늘은 평소 도마 칼 쓰는걸 진짜 싫어하고
마늘 찧는거는 더더 싫어해서
한번에 왕창 찧고 위생봉투에 담아 칼등으로 선을
눌러서 칼집을 만든후 얼려두고
필요할때마다 똑똑 떼서 쓰고있어요.

저는 그렇게하면 이미 귀찮아서 시작도 못해요
가위로 마구마구 짤랐어요.
알집이 얇아서 저는 괜찮아요.

매운걸 좋아해서 청양고추가루 사용했어요.

깻잎씻어서 가위로 썰었어요.

시원한 동치미국물 곁들어서
아주 맛난 점심 해결했네요.
설거지 몇개없었고
가위를 사용해서 편하게만든
내맘대로 요리~ 명란알 비빔밥
맛은 진짜 끝내줌!!!
허접한데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