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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성선설일까 ? 성악설일까 ? 캐바캐일까? 나름?
신서유기 보다가 삼실서 논쟁이 오갔는데
뭐 너는 지껄여라 나는 안듣는다🤣🤣🤣🤣
뭣이 중헌디~~답이 어딨으까 인생에
그케 변화무쌍 널을뛰는 내감정선 주체도 버거운데
이쁘게만 보이던 이 세마리 동물친구들
사실 호두까먹는 망치와 펜치인걸 알았을때
난왜 (((구밀복검)))이 떠올랐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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