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4 1,091 읽음 사람이 꽃보다 아름다워 니가죠아 구독하기 348 138 콘텐츠의 수익 59 성선설일까 ? 성악설일까 ? 캐바캐일까? 나름?신서유기 보다가 삼실서 논쟁이 오갔는데 뭐 너는 지껄여라 나는 안듣는다🤣🤣🤣🤣뭣이 중헌디~~답이 어딨으까 인생에그케 변화무쌍 널을뛰는 내감정선 주체도 버거운데이쁘게만 보이던 이 세마리 동물친구들사실 호두까먹는 망치와 펜치인걸 알았을때난왜 (((구밀복검)))이 떠올랐을까 138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