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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사가 귀찮은 개할부지
년수로는 13년11개월된 두리.
사람나이로 계산하면 84살이라네요.
2,3년전부터 그렇게 잠이 많이 늘고 부르면 반응도 잘 없고 만사 귀찮아하네요.
산책 나갈때도 훨씬 얌전해진게 한편으로는 씁쓸해요.
그래도 건강해줘서 고맙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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