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3 180 읽음 누가 버렸을까? bluesky7youpung 구독하기 45 42 콘텐츠의 수익 22 플라스틱을 버리려고 재활용품버리는 곳에 가서 버리는중너무 멀쩡하고 눈에 친숙한것이 있어서 집어 보니 새 제품인데다 가격도 비싼 타파가아닌가? 무조건 들고 왔다. 계속 떠오르는생각 . 왜 버렸을까? 와 누가 버렸을까? 이다. 이젠 내것이 되었으니 누구를 줄까? 로 바뀌었다. 4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