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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가 버렸을까?
플라스틱을 버리려고 재활용품

버리는 곳에 가서 버리는중

너무 멀쩡하고 눈에 친숙한

것이 있어서 집어 보니 새

제품인데다 가격도 비싼 타파가

아닌가?

무조건 들고 왔다. 계속 떠오르는

생각 . 왜 버렸을까? 와 누가

버렸을까? 이다. 이젠 내것이 되었

으니 누구를 줄까? 로 바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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