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1 125 읽음 팔찌 신야생화 구독하기 7 5 콘텐츠의 수익 10 어제 유치원 갔다온. 손주녀석이 색종이팔찌를 하나 만들어서 엄마도 아빠도 누나도 아닌 외할머니인 나에게 끼워주네요. 선택 받아 기분이 좋았어요. 근데 집에가는길 살며시 때었다가 아침에. 또하고 왔네요 분명 오늘 가면 팔찌를 찾을꺼 같아 아침 다시 팔찌 착용후 신나게 녀석들 케어하러갑니다. 오늘은 두녀석 학교 유치원. 등교업는 날이라 가정 교사. 수업 있는날 입니다, 근데 초딩. 유치원생 에게 제가 많이 배우는 날입니다. 행복하게하루 보냅시다. 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