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 120 읽음 호떡 호떡~~ 나는 엄마니까~ 구독하기 7 9 콘텐츠의 수익 8 요즘은 5일에한번씩 자동차 운동시키러 나가요ㅠㅠ갈곳도없고 갈수도없고 해서 방전직전에 한번씩 돌고 들어오네요오늘은 호떡몆개사서 아이들과 공원으로 나갔는데 세상에 갈곳없어서 그런가 아이들이 엄청뛰어놀고있어서 놀랬어요간식이랑 돗자리랑 들고 계속 들어오길래 금방들어왔어요코로나야 빨리가라 ~~~~ 훠이훠이~~~~~~그런데 이집 호떡 왜이리 맛있나요남아서 집에들어와서 먹는데도 바삭거리네요 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