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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섬여행~~
코로나의 장기화로 기운이 축축 처지는 하루하루!
사랑하는 가족에게 조금이나마 힘을 주고자 섬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시원한 공기, 바람 당연히 누릴 수 있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마스크 너머로 느낄 수 밖에 없게된 현실이 문득 슬퍼진 하루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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