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0 55 읽음 오늘 저녁에 먹은 부추전, 배추전 크리스틴 구독하기 1 1 콘텐츠의 수익 3 퇴근길에 초등생 아들이 오징어 부추전이 먹고싶다 전화가 왔어요그래..늬들이 먹고싶다면 뭔들 안해주겠냐..참 비싸기도 비싼 부추와 오징어를 사가후라이팬 2개로 휘리릭 구워낸우리가족의 저녁 밥상입니다.밥도 없고 막걸리도 없지만행복한 저녁이었네요^^ 1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