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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해물찜(인천 마전동)
지난 주말 엄마네 집에 들렀을때
어무이께서 몸이 허할때 먹는다면서
해물찜을 시켜주셨습니다.
해물찜 중짜를 시켰는데
어무이랑 저랑 와이프랑 세돌 막 지난 아들래미까지
모두 배부르게 잘먹었습니다.
모두들 맛점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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