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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 끌리는 노래가 다르다던데
'Show Yourself'
저는 이 노래가 가장 좋더라구요.
물의 정령을 타고 바다를 넘어 도착한 곳에서의 엘사의 변신과 전에 있었던 모든 과거를 볼 수 있던 장면에 한 번 빠지고 배경음악에 사랑에 빠져버렸어요❄🌊
'All Is Found'
미지의 세계라는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다른 이야기를 만들어냈다는 감탄을 하면서 들은 엘사와 안나의 자장가!
저는 이 노래가 'Show yourself' 다음으로 좋아요💙
'Into The Unknown'
'아아 아 아' 어디선가 들려오는 알 수 없는 소리가 듣기싫은 엘사가 부른 이 노래, 가장 많이 알고 있는 노래죠. 'Let it go'처럼 영화가 하이라이트에 치닫을 때 나올줄 알았는데 거의 영화 시작하자마자 나오던데요? 처음부터 방가방가🤗
'Some Thing Never Change'
변하지 않는 이들의 모습, 5년만이라 그런지 더욱 정겹네요~
'When I Am Older'
길을 잃은 올라프의 통통튀는 매력에 어느샌가 입가엔 미소가☃️
The Next Right Thing'
엘사에 이어 올라프를 동시에 잃은 안나의 슬픈 노래에 눈물을 찔끔 흘려보셨나요?
'Lost In The Woods'
어딘가 한번쯤은 들어본 익숙한 멜로디에 안나를 잃은 크리스토프의 감정을 엿볼 수 있는 이 노래? 흔히 볼 수 없는 크리스토프의 뮤비 놓치지 마세요~
여러분은 어떤 노래가 가장 기억에 남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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