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9 읽음
이렇게나 소중했었구나..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보낼 때 근처 호수에서
찍은 사진이예요. 그땐 외국에 나가는 것에 감사했는데
지금은 국내 아니 집근처에라도 마음놓고 다니고 싶네요.
그리운 일상생활.. 모두의 협력과 협조로 코로나가
하루 빨리 종식되길..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