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3 79 읽음 이렇게나 소중했었구나.. youngwonhi99 구독하기 5 5 콘텐츠의 수익 7 캐나다에서 어학연수를 보낼 때 근처 호수에서찍은 사진이예요. 그땐 외국에 나가는 것에 감사했는데지금은 국내 아니 집근처에라도 마음놓고 다니고 싶네요.그리운 일상생활.. 모두의 협력과 협조로 코로나가하루 빨리 종식되길.. 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