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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려동물의 반항?
코로나로 어디도 몬가고..
비는 계속 오구..
올만에 나왔더니..
집뒤 흐르는 빗물에 눕방중인 뭉치!
업둥이 포키는 안그런데 넌 왜그러니 뭉치야!
놀다 더우면 가서 눕고..놀다 더우면 가서 눕고..
그걸또 찍겠다고 사진찍는 큰딸..
뭉치도 누웠다고 길바닦에 누워버린 늦둥이 막내!
그래도 니들이 좋다니 엄마도 좋다!
코로나19 언능 없어져라!
울 새끼들 편하게 산책하고 놀러다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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