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31 192 읽음 우리집으로 휴가온 친구와 점심 꽃기린0806 구독하기 14 14 콘텐츠의 수익 11 친구가 더워하길래 조금은 넓은 우리집으로피서오라고 불렀어요오늘이 3일째와서 놀고 점심먹고 또 놀다 가고 다시오구😀어제 점심은 친구가 라면을 맛있게 삶아줘서모처럼 맛있게 먹느라 사진도 못찍었어요오늘점심은 호박잎쪄서 있는 반찬에 먹는중이예요친구가 뭐든 잘 먹어줘서 고맙네요서로가 서로에게 의지가되주는 친구가가까이에 있어서 좋네요 1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