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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집으로 휴가온 친구와 점심
친구가 더워하길래 조금은 넓은 우리집으로
피서오라고 불렀어요
오늘이 3일째
와서 놀고 점심먹고 또 놀다 가고 다시오구😀

어제 점심은 친구가 라면을 맛있게 삶아줘서
모처럼 맛있게 먹느라 사진도 못찍었어요

오늘점심은 호박잎쪄서 있는 반찬에 먹는중이예요
친구가 뭐든 잘 먹어줘서 고맙네요
서로가 서로에게 의지가되주는 친구가
가까이에 있어서 좋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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