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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차 신메뉴 민트초코칩밀크티+펄

딱히 업로드를 안하려고 한건 아닌데, 저는 뭔갈 사면은 일단 먹고 보는 타입이어서.. 사진을 못 찍어서 못 올렸어요ㅋㅋㅋㅋㅋ
요즘 여러모로 바빠요ㅜㅜ
강남으로 학원 다니느라고 왕복 3시간의 거리를 왔다갔다 하고.. 공부하다가 멘탈도 털리고.. 시험은 어렵고.. 점수는 똥 같고..
뭐.. 이런건 다 때려치고!
집 앞에 공차가 생겼어요!!//>
8월 중순에 오픈이라는 문구를 보고 얼마나 기다렸던지..
몇일 전에 오픈했는데 오늘 처음 다녀왔어요.
가봐야지 가봐야지 하고 너무 귀찮더라구요ㅋㅋㅋㅋㅋ

제가 먹는 것 과 가장 비슷한 사진으로 퍼온다고 인터넷 뒤적뒤적..
저는 민트초코 덕후까지는 아닌데, 좋아합니다.
치약에 초코 섞은 맛 이라는분들.. 치약이 민트향인거지 민트가 치약맛인게 아니라구요ㅜㅜ
근데 솔직히 요건 좀.. 호불호 많이 갈릴 것 같아요.
저는 별점 5개중에 ★★★☆☆ 3점 줄 수 있을 것 같아요.
제가 생각하는 호불호 포인트
1. 일단 민트향이 조금 세요.
2. 초콜릿이 좀.. 음.. 그냥 거슬거슬하게 입에 씹혀요.. 아무래도 음료가 차다보니..
저는 개인적으로 우유향이 조금 더 났으면 좋겠어요.
구수하게
이건 뭐랄까.. 민트티에다가 우유좀 부은 느낌?
저는 밀크티를 마실때도 우유에다 티를 우린 로얄밀크티 혹은
물 1~2 : 우유 9~8 정도의 구수한 맛을 선호합니다.
우유를 엄청 좋아하거든요.
덴마크 민트초코 우유가 조금 더 맛있는 것 같아요.

(이건 제가 찍은거 맞아요ㅋㅋㅋ)
슬프게도.. 저는 초콜릿이 좀 거슬리는 느낌이었어요.

다른 메뉴에 비해 조금 싼 편이에요.
또 사먹을거냐 묻는다면.. 글쎄요..?
언젠가 먹지 않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