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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크심리학] 감정의 주인은 누구인가?
*기술발전으로 바라본 심리학
기술이 심리에 이러한 영향을
미쳤다는게 흥미로웠다.
🌍시야 : 인사이트
감정은 개인이 변화해내지 않는다.
감정은 집단에서 변화를 만들어낸다.
사람은 정보가 있어도 나중에는 그 정보를 볼 수 있는 능력을 기르지 않는 한 정보에 대해서 맹인이 되게 되어있다.
분노라는 감정은 제한받아왔다.
🤔동의와 비동의
기술로 인해 사람의 감정이 변화되고 의미가 축소되거나 확장되었다라는 입장에서는 동의하지만
없던 감정들이 생겨나고 그 감정들이 진화되었다라는 관점에서는 비동의하게 된다.
🤔 충격적인 부분
제일 뜨아하게 되는 부분은 옛날에 기술의 발전을 가지고 경외감을 드러냈다라는 것이다. 물론 지금은 다 알고 있기에 그럴수 있겠지만 경외라는 단어가 그렇게 쓰였다는 게 충격이었다.
🤔 내가 바라본 미래 인류의 감정
허나 앞으로 인류의 미래에 대해서 인간의 존엄성과 가치에 대한 도전은 계속 될것이고 (유전학 , 로봇) 또 정보의 비대칭은 줄어드나 인류의 부정적인 감정은 대칭을 이루어 더 격차가 벌어질것이다. 그 가운데 인간이 인간으로서 살아갈 수 있는 감정의 소유자는 얼마가 되지 않을꺼라는 생각을 하게된다.
인간을 인간으로 볼 수 있는 사람만이 인간으로 살 수 있지 않을까. 자꾸 인류의 기술은 편리함과 실용성이라는 측면에서 인간이 마땅히 해야 할 근본적이고 기본적인 감정마저 사용하지 못하게 될것이다. 대신 해주려고 할것다.
하나님을 경외하는 사람만이 다른 것에 대해 감정을 빼앗기지 않고 사람이 사람으로서 살 수 있을거라고 나는 생각한다.
책은 일찍이 읽었으나 내 안에 어떻게 정리하고 끝내야 될지 몰라 미루어 두었던 책이다.
#테크심리학#감정#심리#서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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