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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에서 제일 비싼 주식 버크셔헤더웨이 (BRK.A)
버핏이 오너로 있는 버크셔해서웨이(BRK.A) 현재 지구상에 상장된기업 중에서 가장 비싼 주식으로도 유명하다. 지금 $318000정도하는데 거진 4억원에 육박한다. 물론 일반투자자가 투자하기엔 너무나 어렵다. 1주가 4억원가량이니 말이다. 그나마 현실적으로 일반투자자가 접근할수 있는 유일한 길은 우선주가 있다. (BRK.B) 종목코드를 가진 그것이다. 그건 지금 210불정도에서 거래되고 있다. 내 미국투자의 첫 미국주식은 버크셔해더웨이 우선주였다 그당시 2007년즈음으로 기억된다. 그당시 책을 읽엇던 것도 워렌버핏의 가치투자를 읽고 있었기에 그냥 막연하게 버핏이 운영하는 투자회사는 다를거야 하는 생각으로 첫 투자를 시작했다. 그 당시 우선주 가격도 싸지는 않았다. $3200불정도 했었는데. 난 3주를 샀던 거 같다 환율생각하면 1100만원정도 였던 거 같다. 그리고 또 다르게 산 이유는 혹시 나도 나중에 버핏회사 주주총회에 주주의 자격으로 갈 수 있지 않을까 하는 철없는 생각도 있었는지도. 버핏은 주식분할을 좋아하지 않았는데. 항상 책에서도 버핏은 주식분할을 선호하지 않는다고 나온다 근데 유일하게 주식분할을 한게 우선주이다. 2010년에 우선주를 1/50으로 분할한다. 그게 유일하다. 2년전까지만 해도 우선주를 있엇지만 지금은 단 한 주도 없다. 그건 그걸 수익내서 결국 애플 페이스북 알리바바 구글등으로 내 포트폴리오를 바꾸었기 때문이다. 지금 현재 결과론적으로 볼때는 나은 결정은 맞는데 그래도 이 기업도 나에겐 첫 수익을 내서 다른 종목으로 교체했던 점은 솔직히 고맙기도 하다. 아마 언제 다시 또 1주이상 편입할지도 모르겟다 그건 아마도 오마하의 현인이 버핏주주총회에 평생에 한 번은 참석하고 싶은 맘이기도 하기 때문이다. 주식이 있어야 주주총회도 갈 수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버핏주주총회는 우리나라처럼 단시간에 저질스러운 총회가 아니다 보통2-3일정도 이루어지고 버핏이 투자한 회사에 상품들을 싸게도 살 수 있는 기회이며 주주들에게 파티와도 같은 것이다..^^
저두 구독수 올리고 싶습니다 ㅋㅋ. 그러니 추천보다는 구독 좀 해주세요. 물론 강요 하지는 않습니다 하시고 싶으신 분만 해주셨으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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