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3 읽음
육아에 지친하루
안녕하세요^^
처음 아빠가 되고나서 조리원에서 글을 쓴게
엊그제 같은데 저희 아이가 벌써 220일이 되었네요.
정말 많은 분들이 축하해주셨었는데 시간 참 빠르네요.

그동안 육아에 정신없어 정말 오랜만에 이곳에 글 써봐요.
주변에서 육아가 힘들다는 말은 많이 들었었지만
직접 경험해보니 정말 힘들고 어려운게 육아같아요.
아직 잘 모르지만 인터넷도 찾아보고 와이프와 의논도
많이 하며 하루하루 버텨나가고 있습니다.

힘들다가도 아가의 웃는모습을 보면 힘든게 또 잊혀지네요.
내일도 아가의 웃는 모습을 보며 화이팅해야 겠어요.
모두들 안녕히주무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