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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지적

그냥 당신이 뭘 해도 싫고

마음에 안 드는 사람은

좋은 말은 전혀 해주지 않으면서

지적만 할 거에요.




그 사람은 매번 본인의 지적을

" 다 너 잘되라고 하는 말이야" 라고

포장하면서 말이죠.





그런 말에 속지 마세요.





정말로 잘됐으면 하는 마음이 있다면

지적을 할 때

칭찬과 지적을 번갈아 가면서 해줄 거에요.





따끔한 지적만큼

따뜻한 칭찬도 필요해요.




사람이 살아가는데

인정은 너무나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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