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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과 같이 먹었던 떡볶이! 너무 매워서 땀 뻘뻘💦
응급실떡볶이의 '중상'맛을 시켜먹었어요! 사실 응급실떡볶이의 이름과 컨셉을 별로 좋아하는 편이 아니라.. 꺼려했었는데 어찌저찌 친구가 사줘서 먹었다네요..😓💦

기본적인 떡볶이의 맛은 제게는 굉장히 맵게 다가오더군요.. 원래도 매운 걸 잘 못먹는단 말을 많이 들어왔지만 치즈가 있으니 괜찮을 줄 알았던 건 제 착각이었을까요~? 쥬시쿨로 혀를 달래고~ 얼음도 넣어보고 하니 어느새 국물만 남은 처참한 떡볶이.....(친구가 다 먹어서) 아무튼! 오랜만에 떡볶이도 먹어서 기분이 넘넘 좋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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