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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 가지러...
전... 요즘 술을 자주 마시는 거 같아요.... 보통 일년에 몇번 안마시는데 올해는 참...
저번 달에 말씀드렸던 관리자분의 퇴임식이 다음 주인데...결국 취소되고 간소하게 처리할 거 같아요~
그래서 어제 소수정예로 한 잔... 이건 나중에 말씀드리고, 갑자기 잡힌 약속이다보니 차를 두고 왔어요...







혹시 울산분들, 길 가시다 통통하고 작은 남자가 쓰러져있으면 물 좀 뿌려주세요 ㅎㅎㅎ;;;
그럼 이따 뵐게요^^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