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1 240 읽음 오늘저녁은 포장 부대찌게 나는 엄마니까~ 구독하기 16 12 콘텐츠의 수익 10 제가사는곳은 원주에요 봄에도 이태원때도 전반적으로 조용하게 넘어갔는데 이좁은 지역에서 몇일사이에 학교 유치원 체육관 스포츠센터 여기저기서 빵빵 터지는통에 정신도 없고 무섭고 학교는 다시 멈췄네요다시 아이들과 한몸생활 들어갑니다 뉴스보니 무증상 환자들이 어마어마 한가봐요ㅠㅠ모두들 마스크 꼭꼭 잘챙겨쓰고 당분간 집콕해요ㅠㅠ어떠한 상황이라도 부대찌게는 맛있네요ㅋㅋㅋ 1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