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립톤 복숭아 아이스티
미국에서 마셔본 진하고 단 맛을 기대하고 사러갔는데 동네에 캔에 넣은것만 팔아요ㅠ

시원하게 마시려고 얼음에 투하
음... 싱겁고.. 복숭아 간거에 설탕 덜 넣고 물 많이 넣은듯한 맛이 나요ㅠㅠㅋㅋㅋ
반 정도 따른건데 억지로 꾸역꾸역ㅠ
봉숭아 과즙분말 잔재읾가요?👀
진하고 달던 그 맛이 전혀 아니라서.. 국가별로 맛이 다르게 출시되나도 궁금해졌어요..

입맞에 안맞아서 나머지 버릴까 심각하게 고민함..
그러다가 캔에 입대서 마셔보니까 미국에서 마신 펫트병 안의 그 진한맛은 아니더라도 달짝지근하고 복숭아향도 나네요.




결론,

냉장고에 넣어뒀다 시원하게 드세요.

얼음에 타마시지 마세요 망해요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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