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21 335 읽음 립톤 복숭아 아이스티 딸기초코2 구독하기 43 44 콘텐츠의 수익 26 미국에서 마셔본 진하고 단 맛을 기대하고 사러갔는데 동네에 캔에 넣은것만 팔아요ㅠ 시원하게 마시려고 얼음에 투하음... 싱겁고.. 복숭아 간거에 설탕 덜 넣고 물 많이 넣은듯한 맛이 나요ㅠㅠㅋㅋㅋ반 정도 따른건데 억지로 꾸역꾸역ㅠ봉숭아 과즙분말 잔재읾가요?👀진하고 달던 그 맛이 전혀 아니라서.. 국가별로 맛이 다르게 출시되나도 궁금해졌어요..입맞에 안맞아서 나머지 버릴까 심각하게 고민함..그러다가 캔에 입대서 마셔보니까 미국에서 마신 펫트병 안의 그 진한맛은 아니더라도 달짝지근하고 복숭아향도 나네요.결론,냉장고에 넣어뒀다 시원하게 드세요.얼음에 타마시지 마세요 망해요ㅋㅋㅋㅋㅋㅋ 44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