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셔츠를 3분안에
남편이 멋쟁이예요.

같은 맞벌이인데.. 저는 아침에 이것저것 준비하느라 날라다니는데..

지는 이쁘게 치장만 합니다.

주말엔 셔츠 다리느라 땀나고 그랬는데..

아침에 3분내에 어느정도 주름을 펴주는것 추천받고 샀어요.

완죤 신세계.

칼주름은 아니지만 대만족입니다.
마지막껀 제꺼예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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