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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커다일 감탄브라 두 번째 산 후기 ㅇ0ㅇ
무.족.권 편한 브라만 낌ㅋ
안그래도 불편한데 보정 되는거 입으면
소화도 안되고 그런건 쓸데없이 비싸
올해 1월에 처음으로 감탄브라 산 뒤로
두 번 정도 타사 브라 샀다가 반품하기를 반복..
이제 크로커다일 브라 아니면 못 입겠는 수준이야 ㅠㅠㅠㅠ
진심 핵 편해
(아직 회사 노브라는 시전 못하는 중,,,)
전에 산 브라는 뭐시기 WARM브라고
이번에 산 브라는
[에어쿨링 노라인 프리커팅 감탄브라]야!!

박스에 이렇게 포장되어서 와!!
(사진에 분홍 브라는 없음)
난 75A 입고 S 잘 맞아

개!!!!!!!!!!!편하고
걍 진심 편함!!!!!!!
다시 한 번 말하지만 편한게 인생 최고 덕목인 것을..

그렇다고 쿨링감 돌고 그러진 않아서
겨울에도 잘입을듯!!!!

안에 패드는 넣었다 뺐다 할 수 있어서
빨래하기도 편함
근데 사실 난 한꺼번에 빰
어느세월에 빼서 패드만 소중히 빨아ㅋ


부메랑 같이 생긴게 윗부분임
속옷이라 착용샷은 패스할게
무난하게 보정되고 좋아~~
장점:
디자인 심플 보정력 좋음
제일 중요한!!!!존나 극강의 편안함
내가 입은 브라 중에서 제일 편해
엄마 거도 뺏어입어보고
편하다고 이름난 건 많이 사봤는데
이게 제일이라고 단언할 수 있어ㅋㅋㅋ
사실 이게 제일 큰 장점이야
단점: 좀 잘 늘어나. 이게 장점이자 단점인 거 같아
잘늘어나서 편하고 잘늘어나서
금방 바꿔줘야하고..?
근데 그런거 치고 난 1년입음 ㄱㅊ
(1년지나면 패드 쭈글해지고 브라 헤지고
바꿔주긴 해야댐 ㅠ)
진짜 너ㅓㅓㅓ무 편해서 같이 알자고 영업글 쓰게됐어ㅠㅠㅠㅠㅠ
고민하거나 바꿀 때 됐으면 이거 진짜 강력추천함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