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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콕 하고 싶은 날(feat.영탁-꼰대라떼

영탁님의 꼰대라떼가 생각나는 하루네요~^^
저는 건강을 거의 되찾았구요~^^
근데 퇴원후 2년동안 정기적인 검진을 받아야해서 아직도 정기적으로 병원은 다니고 있네요 ㅎㅎ
병원다님과 함께 배우고 싶은게 있어서 그거 배우러 다니고 있는데 평소에 땀이 안나는 제가 오늘은 땀범벅이 되서 돌아올만큼 더웠네요...ㅜㅜ
제가 아파보니까 건강한게 얼마나 중요하고 귀한 것인지 깨달았어요..ㅜㅠ
오늘같은 날은 고혈압 고지혈증 또는 저혈압이신 분들도 특히 더 조심하셔야 할거 같아요.. 건강챙기신다고 집까지 걸어가시면 정말 큰일납니다.. ㅜㅜ 자차 이용하시거나 대중교통 이용하시는게 나을거에요.. 자칫 잘못하다 쓰러지실 수도 있고 빈맥이나 서맥 올수도 있는 날씨라 너무 걱정 되어서요 ㅠㅠ(저도 병원에 입원해 있을때 빈맥 한번 왔었고 집에서 온욕하다가 쓰러져 본적도 있어서..ㅜㅜp.s.자랑 하는게 아니에요..걱정되서 그래요..)
정기검진 받으러 병원가는거랑 학원 다니는거 외에 저는 집콕이긴 한데..ㅋㅋㅋ;; 베짱이 말고 개미가 되고 싶네요..ㅜㅜ 베짱이가 되어가고 있는거 같아요..ㅋㅋㅋㅋㅋㅋ😱😭
너무 더워서 학원에서 돌아오는길에 달고나 커피 하나 사서 왔네용 와서 마셔보니 짱 맛있습니다 ㅋㅋ 단거 좋아하시는 분들에게 강력추천 합니다!!더운 여름 건강유의 하시구요!이만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