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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3개월짜리 엄마
즐겨보는 드라마 중에 하나 동백꽃 필 무렵인데

오늘따라 더 슬프고 와닿아서 올려봤어요

보면서 엄마의 마음을 더 이해하게 되고 잘해드려야겠단

생각이 나네요 하도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어요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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