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21 57 읽음 7년3개월짜리 엄마 jjunghyun12 구독하기 1 3 콘텐츠의 수익 22 즐겨보는 드라마 중에 하나 동백꽃 필 무렵인데오늘따라 더 슬프고 와닿아서 올려봤어요보면서 엄마의 마음을 더 이해하게 되고 잘해드려야겠단 생각이 나네요 하도 울어서 눈이 퉁퉁 부었어요 ㅠ 3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