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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돌뼈는 주먹밥과 함께~~^^
아이들은 할머니댁에 말복 보내러 가고 혼자만의 시간이네요.

냉동실 털어서 오돌뼈 했네요. 제가 한 건 그저 맛술 넣고 볶은것 뿐?!!

맥주는 병 크기만 크고, 좀 만 남은거에요.;;;

오늘은 비숲2 첫방 혼자 보면서 오돌뼈와 혼술술술 타임~~해요.

넷프로 길모어걸스도 전 에피소드 클리어 하려고용.



캐피님들 모두 연휴 잘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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