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따라 나만의 자유시간이 딱 10시간
너무나 간절히 필요하다..
평일에는 풀타임 워킹맘
그리고 저녁과 주말에는 독박맘 ㅜㅜ
(신랑은 바쁜대디 ㅜㅜ)
6살 3살 두 딸이 있으면 불가능한일...
1. 치과 진료.... 2시간
두딸에게ㅡ핸드폰을 쥐켜주고야 겨우 낸 15분
다음주엔 1시간 40분정도 소요되는
치과진료....
2. 미용실.. 3시간..
마지막으로 간 미용실이 1년 2개월 전..
이직을 위해 쉬었던 그 3일동안 다녀온 미용실이
마지막이다 ㅜㅠ
하나로 질끈 묶어도 지저분~~~~~
내 긴머리 파마시간 짧아도 3시간이겠지??
3. 혼자 조용히~~ 영화한편 보고 싶다..
마지막으로 본 영화는 첫째 낳기 전인가......
4. 중간에 밥먹고 커피한잔 하고 이동시간 모두 포함한
10시간!!!!
딱 10시간의 자유가
1년 넘도록 안생긴다......
오늘따라 왜이리 슬퍼 ㅠㅠㅠㅠ
워킹맘 때려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