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세상을 살다가 보면
이런 사람 저런 사람이 있고
이런 일 저런 일이 생기기 마련이지만
가끔은 아무 일도 안 생겨요.
지나친 걱정을 안고 아침에 일어났는데
막상 일어나니 출근 준비하느라 까먹을 때가 많고
다이어트를 결심하고 있었는데
막상 맛있는 음식 앞에 서니 까먹을 때가 많아요.
물론 바쁘기야 하겠죠.
살이야 찌겠죠.
그렇지만 심각한 일은 일어나지 않아요.
그러니 항상 힘들 때 생각해요.
“걱정은 생각보다 큰 일이 아니다.”
사람이 어떻게 완벽할 수가 있을까요.
뛰어난 사람도 한 가지는 다 부족해요.
남과 비교하며 살지는 말아요.
아무리 힘들어도 내가 사는 인생
내가 챙겨야죠.
멀리보고 달리면 되요.
조금 부족해도 괜찮아요.
우리는 올바른 방향으로만
나아가면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