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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진이 머냐고?
칭구집에 놀 러갔죠
가방안의 녀석은 일단 딴 칭구들을 보면
반가워하다가도 순간 돌변하는 병?이 있어
잠시 진정시킬려고 가방에 매단거지요
밑에 언니댕님은 그런 동생 지킨다고
어슬렁대고 있죠!
그래도 이순간이 이뻐보이는건
저의 주책인가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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