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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자라 우리 아기♡
오늘은 아침 부터 해가 쨍쨍 이네요~
큰애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이제 둘째 재워놓고
커피한잔 하고 있어요.
언제 깰지 모르니까 이여유를 느껴야겠어요ㅎㅎ
그치만 현실은 세탁기 빨래가 다되어가고 있어서
또 움직여야 합니다 ㅎㅎ
복직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이시간들이 소중한 지금입니다.
우리 둘째 곤히 자는 모습이 너무 사랑 스러워요😍
한여름 뜨겁고 지치는 하루가 되겠지만 힘내서 하루를 또 이겨내시길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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