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13 41 읽음 잘자라 우리 아기♡ 지윤지호맘 구독하기 2 2 콘텐츠의 수익 1 오늘은 아침 부터 해가 쨍쨍 이네요~큰애 어린이집 등원시키고 이제 둘째 재워놓고커피한잔 하고 있어요.언제 깰지 모르니까 이여유를 느껴야겠어요ㅎㅎ그치만 현실은 세탁기 빨래가 다되어가고 있어서또 움직여야 합니다 ㅎㅎ복직이 얼마 남지 않아서 이시간들이 소중한 지금입니다.우리 둘째 곤히 자는 모습이 너무 사랑 스러워요😍한여름 뜨겁고 지치는 하루가 되겠지만 힘내서 하루를 또 이겨내시길 화이팅♡ 2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