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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역에서 만난 이찬원
미스터 트롯이 종방하고 4월달 쯤인가?
우연히 잠실역인가 지나다가 사람이 웅성 웅성 모여있어서
봤더니 이찬원이 딱!!!
팬클럽에서 굉고하는 지하철 광고판을 구경하러 온 것 같다.
방송에서 같이 노래방을 갔었던 절친도 함께 왔다.
방속직후 급 인기가 올라가고 팬클럽도 생기니
약간 들뜨고 신기한 마음으로 본인의 전광판을 보러 온듯하다.



티비에서 마르게 나와 키가 클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마르고 키는 크지 않았던거 같다.
하지만 즐거움을 주는 미소는 티비와 똑같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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