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20 읽음
매미소리가 시원한 🌰입니다🔉🔉🔉❇
비가 이렇게 며칠동안 쉬지도 않고 많이도 오는군요.☔☔☔☔☔☔

제 우산이 자꾸 생각 나요😭😭😭🌂🌂🌂🌂

호우 경보 문자를 받았는데..📨📨📨📨📨

캐피러님들 계신곳은 괜찮으신가요?😣

오늘은 그날이에요. 무슨날인가 하면...

즤이집 옆집엔 랩퍼에 버금가는 실력을 가지신 할아버지께서 할머니와 함께 두분이서 살고 계십니다.

70대 초중반 정도로 보이는 할아버지.

종종 운동 하시려고 1층까지 엘베를 타고 내려가셔서 계단으로 올라갔다를 반복 하시곤 하시죠.

딱 봐도 건강해 보이셔요.👍👍👍👍

그렇게 평소 건강을 지키시는 할아버지.

집에서 제가 거실에서 가만히 앉아 있으면 되게 조용하거든요?
(즤이집엔 티뷔가 없어요)

조용히 아무것도 안 하고 있노라면.. 종종 옆집에서 무슨 소리가 들리는데...

따다다다다다다#@#*₩^^+&@~!!!!!!!.....

내용은 들리지 않지만 이거슨 할아버지께서 쉬지않고 고함을 치는소리.

숨 넘어가진 않으실까 제가 숨죽여 지더라구요.😖😖😖

한템포 끝나면 할머니께서 작은 목소리로 한마디정도 하시고..😷

할아버지께서 다시...#*#&@>>/&÷~^^^
(쇼미더머니에 나가시면 우승을🏆🥇 하실것 같으신..)

마치 추임새를 넣듯이 할머니께서 또 한마디정도 하시고..

그렇게 한바탕 티키타카의 시간이 흐르면 잠잠해지곤 해요.

그러고 조금있으면 할머니께서 🍚🍚🍚을 준비 하시는지 음식 냄새가 솔솔〰️ 납니다.ㅋㅋ

가끔 지나가다 할머니와 마주치면 할머니께서 "우린 조용한거 좋아해〰️" 라고 하시는데.🤷‍♀️🤷‍♀️🤷‍♀️🤣 어떻게 된 걸까요.

이 세상 모든 할머니 할아버지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