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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 계열 외식 매장에서 먹은 음식들

소고기 쌀국수, 태국식쌀밥
태국식 쌀밥은 밥알이 길고 단단해서 나한테는 안 맞는다.
소고기 쌀국수는 고기가 굉장히 많아서 고기 좋아하는 사람들한테는 괜찮다. 맛도 괜찮은 편이다.

저 감자튀김 짭잘해서 맛있었다.
맥주랑 곁들여 먹으니 조합이 괜찮았다.

아메리카노
모바일 투썸으로 받은 쿠폰이 있었는데 설렁탕 먹고 후식으로 마셨다.
역시 커피는 공짜 아메리카노지~

마라새우완탕면, 탕수육
배가 덜 고팠던지라 엄청까진 아니고 맛있는 편이었다.
마라는 확실히 취향차이가 있는데 매운향 때문에 기침하는거 말고는 맛있게 먹었다.
배가 고팠다면 국물도 다 먹었다.?

빕스버거 쉐이크세트
빕스버거의 기본 메뉴인 빕스버거랑 미숫가루 세트를 주문했는데 밥을 먹은 상태임에도 맛있게 먹었다.
친구랑 같이 와서 같이 주문했는데 친구의 제일제면소 메뉴가 먼저 나와서 당황스러웠다.

유부우동 씨앗닭강정 유부초밥
잠실에서 버거 먹고 뭔가 아쉬워서 이곳에 왔다.
다른 곳을 더 보고 나서 왔어야 했다.
우동은 밀가루 맛이 좀 나서 남겼다.
닭강정이랑 유부초밥은 맛있게 잘 먹었다.


데니쉬, 크림치즈타르트, 그린티 라떼
오늘 일 끝나고 간단히 한끼 떼우려고 왔다.
크림치즈 타르트 이거 달콤하니 맛있었다. 데니쉬도 뭔가 양이 아쉽긴 했지만 간단히 먹는거라 이정도만 했다.
그린티 라떼는 맛있긴 했는데 좀 달았다. 덜 달아도 되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