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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찬스) 누룽지의 달인이 된 날 ~♡
솥밥 2번해서 누룽지 만들어놓은 날 이에요
오늘은 아니구요~^^
엄마가 와주셔서 하람이랑 놀아주시니~~
제가 주방에 계속 있을수 있더라구요^^♡♡♡
그래서 이것저것 하면서
누룽지 대량생산도 했네요
누룽지 태어나서 처음 만들어보고~~
힘들어서 웃음이 났는데~~~~
먹여야겠다는 생각에
솥밥 2번해서 누룽지 대량 생산을 했어요~
진짜 이거 왜하지~?싶은 생각도 있었지만^^;
잘먹을 식구들 생각하며~
누르고 누르고 누르고~~^^;;
다 만들어서 냉동실에 넣어놓으니 든든합니다^^
그럼 모두들 식사 맛있게하시고
비오는 수요일 저녁
편히~~푹쉬세요~^^
우린 끝까지 즐겁게 건강하기로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