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4 읽음
내리 사랑) 울엄마는 나를 먹이시고, 나는 아들을 먹이고, 아들은...
친정 엄마는 항상 사랑이시죠~~

제가 엄청 살이쪄서 걱정이시면서도
한편으론 제 끼니 걱정하시고~

이번에 주문하셨다며 주신~~
도가니탕~~^^
정말 맛있네요~^^
이 도가니탕이 제일 맛있다고하시네요
혹시 도가니탕 좋아하시면 추천이요~~




그리고 저는 아들 식사를 준비합니다~


엄마는 저를~~
저는 아들을~~
아들은
.
.
.
패티를 지극정성 챙기네요~^^

내리 사랑에 빵~~터집니다~




그럼 모두들 비가 많이 오는 화요일~~
조심하시고~~
우린 즐겁게 건강하기로해요

제발~~^^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