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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다씨 오랜만이네..
오랜만이네 그려 바다씨..

그동안 잘 있었는가?

내 그동안 많이 소홀했네 그려 바다씨..
요즘 상황이 여러모로 그렇다는거..

바다씨도 알고 있지?

그래서 오랜만이네..
날씨가 조금은 안 좋지만..

그래도 괜찮네..

오랜만이지 않는가 우리..

바다씨..

비록 짧은 시간이었지만..

오랜만에 반가웠네..

다음에 적당한 날에 또 보세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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