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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레디백 이후 캠핑용품 대란, 어떤 게 있을까?
리틀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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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로 인해 트렌드도 변화하는 중!
이번 여름 휴가도 국내 여행?!
특히 차박, 캠핑의 인기가 높아졌고,
'집콕 캠핑'을 즐기는 사람도 많다.

이마트도 이런 유행에 따라
카카오프렌즈와 콜라보한 캠핑용품을 한정판으로 판매하기도 했었다.

스타벅스

스타벅스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매년 여름 / 겨울 시즌마다
이벤트 MD들을 쏟아내는 스벅!
올해는 휴대용 의자(서머 체어) 3종,
니 캐리어 (서머 레디백) 2종
서머시즌 MD로 5월에 출시되었다.
이번 스타벅스 대란의 주인공,
미니 캐리어 '서머레디백'은
이벤트 기간을 채우지 못하고
빠른 속도로 품절되었었다.

미션 음료 17잔을 구입해야
프리퀀시를 받을 수 있는 까닭에
음료 사재기, 새벽 줄서기, 되팔기 등
각종 문제들도 가득 양산해냈었다.
스타벅스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인기 절정의 핑크 컬러가 품절되고
그린 컬러도 빠르게 품절되었고,
서머체어도 조만간 품절될 예정...
스타벅스는 이 열풍을 이어가듯
우산과 콜드컵까지 출시하였는데
역시나 품절대란이 예상된다고.

초대박난 대표 사례지만...
뒷면엔 과한 마케팅이라는 지적도 나오고 있다.

할리스커피X하이브로우

바야흐로 '굿즈 대란'의 여름.

할리스커피가 하이브로우와 콜라보하여
5월에 출시한 ‘릴랙스 체어&파라솔 백’,
‘빅 쿨러 백’, ‘멀티폴딩 카트’ .

배우 이천희가 건축가 동생과 론칭한
아웃도어 브랜드 '하이브로우'의
감각적인 비주얼이 그대로 들어갔다.

할리스의 모든 품목을 10,000원 이상 구매하면
11,900원에 살 수 있었고, 인당 2개로 제한되어 판매되었다.
스벅에 이은 두번째 대란의 주인공.
멀티 폴딩카트도 빠르게 소진되었다.
역시나 되팔기 등의 문제도 생겼다고.
실제로 캠핑을 가지않아도
캠핑용품을 구입함으로써,
힐링을 느끼려는 사람들이 많다는
여러 분석들이 나왔다. (씁쓸)

던킨X노르디스크

7월 27일에 사전예약을 실시한
던킨 여름시즌 굿즈 '캠핑 폴딩박스'.

덴마크의 아웃도어 브랜드
노르디스크와 협업한 제품으로,
해당 캠핑 폴딩박스는 시작과 동시에
주문 폭주로 조기 종료되었다.
해피 앱에서 16,900원 가격에 구매하면
1만원 교환권과 노르디스크 폴딩박스를
받을 수 있어 높은 관심을 불러일으켰다.
오픈과 동시에 앱이 다운되기도 했다고.
조만간 '되팔기' 문제가
던킨 제품으로도 나오지 않을까.

투썸플레이스

11번가
6월에 출시했다가 조기 품절된
투썸플레이스의 한정판 굿즈!

11번가에서 단독 판매했었다.
단품은 27,900원에 판매,
커피와 세트로 15,900원에 판매되었다.
첫 판매와 재판매 모두 빠르게 품절!
투썸플레이스 공식 페이스북
7월 27일 두번째 컬러 화이트로
다시 돌아왔다는 소식이 들려왔다.
또다시 빠르게 품절될 것으로 예상된다.

캠프닉 (캠핑+피크닉)이 대세라지만,
배보다 배꼽이 더 큰 느낌이다.

굳이 힘들고 비싸게 말고,
나에게 맞는 캠핑용품을 추천한다

리틀스타 에디터 박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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