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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김치닭국탕
늦게까지 딩굴딩굴하고 있는데
밥하는 소리가 들리고
신랑이 닭볶음탕을 해보겠다고 하는법을 물어보더니
뚝딱하네요
그덕에 딩굴거리다가 든든하게 배를 채우고 또 딩굴거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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