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창시절때는 비가 많이 내려도 천천히 걸어가거나 비를 피할수 있는 건물을 찾아 쉬엇다가 가는데 갑자기 많이 쏟아지면 재빨리 달리기도 해보고 가방을 머리에 이고 가기도 하고 옷은 흠뻑 젖은채 뭐가 좋은지 노래가 절로 나오고 갑자기 차한대가 저멀리서 오게되면 물이 고이지 않는곳을 찾아 달리기 하고 한순간 고인물에 맞닿으면 물창을 온몸으로 받아내야하고 그래도 뭐가 좋은지 기분은 마냥좋았다 중간에 가다가 우산을 사면 될건데 그때는 그런 생각없이 비를 맞고 마냥 다녔던때가 다 추억이 되어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봅니다~~나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오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