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9 읽음
장마비가 많이 오니 생각나게끔 만드네요
학창시절때는 비가 많이 내려도 천천히 걸어가거나 비를 피할수 있는 건물을 찾아 쉬엇다가 가는데 갑자기 많이 쏟아지면 재빨리 달리기도 해보고 가방을 머리에 이고 가기도 하고 옷은 흠뻑 젖은채 뭐가 좋은지 노래가 절로 나오고 갑자기 차한대가 저멀리서 오게되면 물이 고이지 않는곳을 찾아 달리기 하고 한순간 고인물에 맞닿으면 물창을 온몸으로 받아내야하고 그래도 뭐가 좋은지 기분은 마냥좋았다 중간에 가다가 우산을 사면 될건데 그때는 그런 생각없이 비를 맞고 마냥 다녔던때가 다 추억이 되어 머릿속에 그림을 그려봅니다~~나의 입가에는 미소가 떠오르네요~~
0 / 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