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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철 집안을 향긋하게
올해는 장마가 쉽게 끝날 기미가 안보여요
이번주 내내 비소식이 있어요

연일 내리는 비로인해 집안에서 퀴퀴한 냄새가
나는 듯 해요
방향제 자동 분사기예요
30분에 한번씩 자동으로 쏴줘서 좋아요

내가 가장 좋아하는 커피향이예요
헤이즐넛 향도 있어요

커피의 달콤한 향이 장마철 우울한 기분을
좋게 만들어 줘요😍
이건 아카시아 향이예요
마치 숲속에 있는 듯한 느낌을 받을 수 있어요

멀리 놓고 은은하게 전해져오는 향이
기분까지 상쾌하게 해주네요

오늘 하루도 살아내느라 고생 많으셨어요⁉️
편안하게 쉬시고 남은 시간 행복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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