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6 331 읽음 봉구 떠난지 벌써10년 봉구야 봉순이 잘부탁해😥😥 560117 구독하기 69 66 콘텐츠의 수익 27 봉순이가 오빠곁으로 가려하네요. 주위에선 15년 넘게살았음 잘살다가는거라고 하루라도 덜힘들게 안락사 시키라고들 하는데 저는 결정을못하겠어요.내가 보내고 싶지않은 욕심으로 더힘들게 데리고 있는건지 아픈애 사진찍어 캐피올리는것도 미안해 못올렸는데 이번이 마지막 될거같은 생각만 들어요.아직 봉구도 마음에세 못보냈는데..정이 두려워 절대 안기르기로 했건만 어찌어찌 사정으로 봉순이을 델고왔어요.봉구.봉순이 생각하면 눈물만..)사진은 이쁜모습 담고싶어 1년전 사진 올려요. 이렇게 이쁜아이을 어찌보내야 할까요. 66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