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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원한 계곡과 모과 열매
비가 온뒤로 계곡에 많은 물이 흐르고 있네요. 물에 들어가기에는 차갑다는 느낌이 들 정도이구요. 잠시나마 여러분드ㄹ과 함께 힐링을 나누고 싶네요.

모과 열매는 4월초에 올려드린 그 아이가 벌써 이많큼 자란 광경이네요.

모두 즐거운 주말 오후되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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