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 읽음
울집 앵무새들

우리집 아기새들이에요. 키운지 1년이 어느세 넘었네요. 처음엔 무서운지 손대면물고 도망가구했는데 지금은 어깨도타구 뽀뽀도 입에 살짝 해주고 키우는 보람이 새록새록 더해갑니다. 새들이 키우다보니간 환절기때 병이 잘나더라구요. 사람은 추우면 옷도챙겨입구하는데 새들은 그럴수없으니 더 조심스럽더라구요. 처음사진의 퀘어커랑 코뉴어는 다른종인데 아주 사이좋게 지내구있어요.잘키우면 10년이상도 산다니간 식구처럼 정들어가겠지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