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25 202 읽음 난생처음으러 엄마와함께한시간 루비0906 구독하기 14 25 콘텐츠의 수익 12 시골에 사시는 어머님이 일이있어 서울을 방문하셨길래 전통찻집에 모시고 갔었는데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니 뿌듯하더라구요 25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