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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퍼요
슬퍼요 이제 제나이 오십바라보고가는데 매일 부고장만 오네요 건강하게 오래사시길 바라지만 저도 며느리 인지라 적당히를 속으로외쳐요 치매로 고생하시다가 좋은곳에서 편히쉬시길 기도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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