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11.18 123 읽음 담쟁이 가시고기 아버지 구독하기 6 9 콘텐츠의 수익 18 담쟁이 武正 이기은담장 타기 선수인 담쟁이도여름내내 땀흘려 오르더니볼 빨간 얼굴을 하고 있다.기어 오르다 지닌 친구 손잡아올리고 올리더니 그만 지쳤나오늘을 몸이 예전같지 않단다.지나가는 바람에게 땀을 식혀앺새 하나하나 털어 털어내며해 저물기 전에 뿌리를 덮는다. 9 0 / 300 입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