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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김밥으로 삼시세끼 중
오늘은 패키지로 온 기본재료(김, 단무지, 햄, 우엉, 게맛살)에 계란지단, 참치, 깻잎을 넣고 밥에는 고소한 참기름도 넣어주고.
근데 이상하게 간이 안맞아. 재료가 전체적으로 따로 노는 느낌. 어디는 짜고 어디는 싱겁고
더 큰 문제는 항상 옆구리가 터진다는 것
하. 오늘은 그나마 4개째에 옆구리 안터지게 성공^^
그간 단 한번도 성공한 적이 없는지라 자축의 기념샷 올립니다🎊
김밥 싸기가 만만해 보이는 데 은근 어려워요